#1. 다른 사람들 싸이 홈피에서 퍼오는 사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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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보라 미니홈피에서.
얼하이호에서 찍은 사진들은 중국여행 전체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다. ^^
사실 그 얼하이호에서 한 건 별로 없지만서도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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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정선이 홈피에서.
일명 이영민 왕따버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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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영이 홈피에서 퍼오는 것들이다. ^^
여기는 처음 도착한 날 자리잡은 쿤밍 차화빈관.
내 아래자리가 비어있는 걸로 봐서 차화빈관에서 마지막날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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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공화장실은
이렇게 문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정도면 매우 시설이 양호한 편에 속한다.
칸막이가 없는 경우도 가끔 있고
저렇게 수세식의 모양을 갖춘 곳은 잘 없다. 대개 일자로 죽~ 이어진 긴 통로로 대신하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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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앙에서.
영이 사진 중에서 젤 맘에 드는 걸로다가 하나 가져왔다.
그림자 덕분에 아주 분위기 있게 나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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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청도의 위동페리. ^^
떠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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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성한이형이 올라타는 사진. -_-;
저건 게임이 아니라 폭행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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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영민이 홈피에서 퍼오는 사진들. ^^
여기는 운남민속촌으로 사료됨. ^^





쿤밍에서 10명이서 다니니 별짓을 다했다. ㅋ
즐거웠지.
이영민군 민망해서 사진마다 에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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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밍 차화빈관에서 다시 민주네를 만났을때.
나도 찍은 사진이 있지만 요건 영민이 카메라에 담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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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미니홈피에서 퍼온 사진인데
이게 뭐냐면
중국에는 자전거 타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자전거용으로도 우비가 개발되어 있다.
비오는 날에는 저렇게 알록달록 오색의 우비를 입고 다니는 중국인들을 볼 수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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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윤경누나 홈피에서. 퍼온 사진들.
저기는 누나의 설명에 따르면 리지앙에서 바이샤에 가는 하이킹 길이란다.
나는 후토샤를 2박3일 가느라 바이샤에 갈 시간이 없었지.
근데 나머지 일행들은 갔다왔었던가..? @.@
여튼 이 사진 느낌이 참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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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설산이다. ^^;;
그냥 사진이 맘에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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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중띠엔. 일명 샹그릴라현.
이번 여행계획에서는 탈락했지만
아마 후토샤에서 일행을 만날 수 있다면 같이 갔을지도 몰라. ^^;;
어쨌든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이다. ^^ 그래서 퍼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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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산에서 말타던 날. ^^

사용자 삽입 이미지FinePix F401 | 1/420sec | f7 | 5.7mm | ISO-200 | 2005:01:09 12:34:47


윤경누나 카메라에 찍힌 우리 단체사진. ^^;
뭔가 어수선한듯 하지만 자연스럽게 잘 나왔다. ㅎㅎ
역시 사진은 자연스러울때 찍는게 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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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하이호에서. ^^
윤경누나 카메라가.. 음 후지 F401이었나? 그런데
이 카메라가 파란색을 좀 밝히는 성격이 있어서
다른부분도 약간 푸르게 나오는 대신
하늘과 바다의 색감이 멋드러지게 나온다. ^^
같은 날 같은데서 사진 찍어도 나오는 모양새가 쫌 다르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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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루엣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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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성도의 아미산. ^^
언젠가는 성도랑 구채구 쪽도 묶어서 한번 여행가야 되는데 말야.

아미산 원숭이가 또 유명한데
윤경누나가 또 원숭이띠 동족인거라.
똑같애 똑같애 *.* ㅋㅋ
둘다 아주 그냥 귀엽다 ;;(누나 미안;)



#2. 중국에서 찍었던 사진 몇장.
- 사진 사이즈가 좀 크니 클릭하거나 받아서 보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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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하이문에서 바라본 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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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토샤의 강,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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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토샤에서 본 파마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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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토샤에서. 저 다리넘어 보이는 곳이 티나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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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푸동에서.
by 하루 :) 2005.03.01 12:09
  • 나지..^^ 2005.03.02 20:43 ADDR EDIT/DEL REPLY

    벌써 한 달도 더 훌쩍 지났는데..아직도 느낌이 생생하네.
    사진 때문인가..

    새 학기 시작했는데, 영 어수선한게 아직 마음이 잘 안잡힌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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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영군은
궁핍모드를 예상했으나
돈이 많이 남았다.
우리 일정이 수정된 탓이 크지.. ㅋ
남은 돈가지고 돈놀이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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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마지막으로 식사를 한 곳은
청도에 있는 위동페리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

위샹러우쓰는 역시 음식점마다 다 조금씩 다르다니깐.. ㅋ
탕수리지는 맛있다. ㅋ
그리고 양죠우차오판.
마파두부.
이게 중국의 마지막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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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동페리에서. 우리 짐 쌓아놓고.
진짜 많다.
난 출국할때보다 가방이 하나 더 생겼다. ㅡ.ㅡ;;;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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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한칸에 11명이 들어가는데 우리 10명이 한칸을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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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의 식사였다.
크앙~ 한국반찬.. ㅠㅠ
비빔밥. 얼마만에 먹어보는 겐지. ㅠㅠ
완전 감동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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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놈의 배는 우리가 저녁 다 먹을때까지 항구에서 출발을 안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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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안에서. ^^

방안에서 사람들이 말뚝박기를 했다. ㅡ.ㅡ;
엉덩이 흔들기가 최고였지. ^^;;





그리고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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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대.
드디어 한국이고, 한글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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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입국한 우리 10명.
사진은 나현이의 SS씨께서 ^^
아래사진에 영이 좀 위험한거 아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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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역.
철도의 끝이 보인다. ^^;
그리고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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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신촌. ^^;
저녁때 뒤풀이를 했다.
당연히 한국에 왔으니
뒤풀이는 삼겹살에 쏘주 아닌가! ^^;;
이날 아주 그냥
삼겹살도 먹고 파전에 동동주도 먹고
한국온 기념으로 위를 팍팍 채워주셨지. ^^

by 하루 :) 2005.03.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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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에 도착했다.
여기는 청도 해변.

청도의 저쪽 해변은 도시적인 분위기가 물씬.

내 사진은 남궁영 군 작품. ^^

사람들 표정이 좀 글루미하네그려.
다들 배가 고팠던게야.



음식점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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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럭셔리모드로 갔더랬지.
다 맛있게 먹었어 ㅋ
기억에 남는 식사 중에 하나.

항구도시에 왔으면 생선을 먹어야지! ^^;;
의외로 생선요리도 담백했다.
두부도 고소한게 또 맛있었지.
그 다음이 양주차오판인가 그럴거다. ^^
그냥 우리나라 일반적인 볶음밥이랑 거의 같다. 계란에, 소세지에.. 뭐 그런 것들.
다음은 쭈로우차오판
새우랑 버섯볶음이었는데 이름이 뭐더라.. ^^;; 아! 르번투푸(일본두부)였다. ^^
일본두부가 또 맛있었지. ㅋ
Today 요리는
탕츄이라는 건데
한마디로 말해 생선으로 만든 탕수육이다.
좀 압박스러운 건 생선을 "통째로" 튀겨다가 탕수육 소스를 덮어 나왔다는 것.
맛은? 맛있다! ^^ 단지 통째로 나온게 좀 압박스러웠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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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에는 한국상가가 있었다!
건물 내 상점들이 다 한국물건을 팔더군. ㅋ
그리고 그 앞에 있는 "서울김밥"
크앙.. 떢볶이랑 순대가 최고였어 ㅠㅠ
귀국하기 이틀 전에 이게 왠 향수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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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숙소. 금화대주점에서
2인실인데 1인당 40원이다. 상해보다 훨씬 싸고 괜찮은 수준. ^^
위치도 최고로 좋은데 말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C5050Z | 1/5sec | f1.8 | 7.1mm | ISO-400 | 2005:01:27 21:46:54


이게 바로
그 유명한 "청도맥주"다.
청도가 옛날에 독일 조계지였었지.
그때부터 청도가 맥주로 유명해졌다고.
청도맥주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다.
맥주맛 지대로였지.. ^^;;;
마셔본 맥주중에서도 최고. ^^
여기서는 맥주가 물값만큼 싸다. 아니.. 물값보다도 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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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맥주파리를 안할 수가 없는거죠~ ^^; 중국에서의 마지막 밤이고
청도에 왔는데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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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하이따주짠. 금해대주점은 청도역사랑 붙어있어서 역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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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아침. 약간 일찍 씻고 나와서 해변에 갔다. ^^
청도의 아침.
청도의 바다.
독일조계지였음을 나타내는 청도의 건물들.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많아서
청도에도 머물면서 돌아다니기 괜찮을 것 같았다. ^^

나보다 영민군과 영이가 먼저 해변에 나와 있었다.
마지막날 아침에 처음 같이 출발한 멤버들과 다시 해변을 걸으니 참
느낌이 새롭더라.

내가 좋아하는 바다.


분명히 1월의 바다였는데;
수영하는 아저씨. 아줌마들이 몇몇 보이더라. 쇼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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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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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역.
우리 숙소. 금해대주점.
이제 체크아웃할 시간.
by 하루 :) 2005.02.28 01:34


드디어 상해에서 청도로 가는 기차.
이때는 좀 널럴하게 가나 했더니
또 중간에 나현양을 분실하여 -_-
막판 스퍼트 끝에 간신히 탔다.
항상 이런 식이야.
언제나 빠른 듯 출발해도 간신히 맞춰서 도착하는;;

그리고 이번 열차는 좀 특이한게
잉워 중이 매우 높았다. 거의 앉을 수 있는 정도였으니깐. ㅋ
그만큼 잉워 상이 쫍아터졌지만.;;
중간자리 차지해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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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번에 상칸에 타게 된 현진이. 귀엽군. ^^;;
나는 잉워쭝~
애현이는 잉워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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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한번 중국의 컵라면이라는 놈을 사먹어 봤다.
맛이 있든 없든 한번은 먹어 봐야지. ㅋ
결과는 그냥 그럭저럭.
기름기는 진짜 많은데
뭐 맛은 그냥 그럭저럭이다. 기름기정도는 참아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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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한가지 아이템만 있으면 그걸로도 진짜 즐겁게 논다 ㅡ.ㅡ
이번에는 귤먹고 남은 귤봉다리.
그리고 현진이 모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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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 사진찍는데 성근이 완전 나이스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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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제로.
나는 딱 한판 해보고 빠졌다 ㅡ.ㅡ
성한이형의 손에 한번 맞아보면 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들어.. ㅡ.ㅡ

진짜 무섭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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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다음날, 우리는 청도에 도착한다. 여행의 마지막 도시.
by 하루 :) 2005.02.28 00:51


이날은 저녁식사를
민주네 아저씨의 추천에 따라
차화빈관 바로 앞(옆?)에 있는
레스토랑에 갔다. 어제 예약을 해놓고 말이지;

벌써 원형 탁자에 회전식 식탁이 심상치 않지 않은가^^;

아참.
여기 잔에 따라져 있는 와인은
우리가 가지고 간건데
저기 리지앙에서 만났고
여기저기서 만났던
김한도씨가 주셨다 ^^ 감사!@.@

ㅋ 이분이 아마 이날 징홍으로 가셨었던가 그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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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중국식 코스요리다. ^^
거기에 회전탁자. 애들이 서로 돌리면서 먹느라 난리도 아니었지 ㅋ
이 회전하는 와중에 왼쪽에 돌아가고 있는 저것이
북경요리의 명물 카오야.

담에 북경에 가면 제대로 먹어보리라! ^^
완전 난리였다니깐.. ^^

뭐. 코스로 나온 것 치고는 맛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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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레스토랑은 정해진 시간에(7시)
소수민족들의 공연을 한다. ^^;
민주네 아저씨가 이걸 보라고
여기를 추천해 주셨거든.

^^ 영이랑 영민이는 먹느라 정신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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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맡은 아가씨. ^^
예뻤지.
이날의 베스트 2였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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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
세계각국 어디서나 제일 많이 하는 쇼는
역시
불쇼랑 칼쇼다 ;

저 사다리가 말이지
전부다 칼로다가 만든거다. 관객들보고 진짜 칼인거 확인하라고 시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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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공연인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략 모계사회에 대한 내용이었던 것 같다. 그럼 모수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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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베스트! ^^;;
노래도 잘하지~ 예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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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슨 민족 공연이었는데
3번째 사진을 보면 저 통치마를 저러고 있다가 훌렁 벗어버려 -_-
그때 성근이 진짜 코피터지는줄 알았다니깐. ㅋ
얼굴이 벌게져가지고.....;;
ㅋㅋ 공연보다 성근이가 더 재미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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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오늘 나오셨던 분들이 서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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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 지현이 얼굴 나온 몇 안되는 사진이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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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현진이 복대 좀 봐라~ ㅋ
그나저나 가까이서 봐도 정말 예쁘더라 @.@


이게 한사람당 60원. (우리나라돈으로는 8000원 정도 하나?)

운남성에서 젤 비싸게 먹었던 식사였지. ^^;;
by 하루 :) 2005.02.1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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