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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난잡하기 그지없는 체계였던 중국화폐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화폐..

일본화폐의 요주의점은
동전을 우습게 보면 안된다... 는 것이다. -_-

500엔까지가 동전이고 1000엔부터 10000엔까지 지폐가 있다.
우리나라랑 물가가 그다지 많이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면
엄청난 고액권들을 쓰고 있는 셈. ;;
(5000원짜리 동전에 10만원짜리 지폐가 있는거다)

일본은 자판기도 참 많이 이용하는 편이고
동전이 있으면 여러모로 쓸모가 많으니
좋기는 하다...만
동전이라고 그냥 막 쓰다보면 어느새 예산에 쪼들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_-
500엔이면 밥이 한끼란 말이다.!
동전도 예산관리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고.. ㅋ
일본여행때는 동전지갑 하나 있으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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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5.12.11 11:38


나머지 네명의 카메라 사진 중에서

몇장만 발췌했다. ^^


출처는 각자 카메라에서... ㅋ


각자 카메라에 담는 피사체에 특성이 있더만.. ^^

배경은 예쁘면 장땡. 인물사진을 많이 찍는
현은이 지원이
인물사진보다는 이것저것 표식이 되는 것들의 사진이 많은 진원이
나랑 비슷한 스타일의 예지.


아무튼 여행 무척 재미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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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5.12.10 22:34

다들 술때도 벗고 -_-
깔끔해진 모습으로 아침에 모였다.

낮 비행기였으니
식사 간단히 하고
지체없이 공항으로 가야 하는 상황.


요시노야에 가서 간단하게 덮밥을 먹고는

공항.

그리고 눈깜빡할 사이에 인천공항.


아. 일본에 입국할때는 그렇게 줄이 길었는데
돌아올때는 참 간단도 하다.

공항이란 역시 내국인에게 편리하게 만들어져서는
"아~ 역시 우리나라가 좋아" 하게 만드는 곳인가보다....
같은 뻘생각도 하고 있었다.


아무튼 첫번째 일본여행은 이렇게 끝나버렸다.

일본어를 나보다 많이~ 잘하는 예지군과 양군이 있어서
배낭여행 치고는 무척이나 편하게 했던 것 같고
(호텔에서 짐 놔두고 댕긴게 컸어..)

사진찍기 나보다 많이~ 좋아하는 이 모양 두명 덕분에
또 무척이나 여유롭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역시 여행은 여유롭고 즐겁게 하는게 최고라고..


그리고

또 다음은 어디를 갈까.

여행을 한번 할때마다
마음이 채워지는 듯 하면서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다시 허기가 져버린다.

넓어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든다.


자. 그럼 또 다음 여행을 위해
여기서 정리.


- 2005. 11. 27. 여행끝난지 6개월이 가까워지는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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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5.11.27 13:32


실질적인 마지막 여행일이었다.

그러나
전날의 여파는 좀 컸다;
다들 상태 완전 메롱이었던 것.
나 자고 나서도 아메리카무라로 나가서는 뭔 짓들을 하고 왔는지
다른방에서 자던 모 양은 암만 깨워도 쓰러져서 일어나지를 못하더라;

아무튼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해야 했기에
짐을 다 싸들고 호텔을 나서서
난바역을 헤메 돌아다니며 (삽질 정말 심하게 했었지;)
코인라커를 찾아서는
짐을 다 보관.

매일 있었던 오사카 난바지역을 한번 쓱~ 훑어내리고

이 모양들은 난바지역에 남는다고 해서
이 모양이 아닌 나머지 3명만 더 남쪽으로 살살 걸어내려가
덴덴타운으로 갔다.

뭐 딱히 엄청난 관심이라든가 그런게 있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던 만화책의 원판도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사버렸다. H2 전권.. OTL)
일본어 원서로 된 소설도 보고(바나나!)
그리고 또 타워레코드에 가서 일본음악도 듣고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가볼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
특히 중고책방이 활성화 되어 있어서 참 좋드라.(BOOK-OFF라고..)


오후에는 다시 다들 합류해서
오사카 남부 구번화가 "신세카이"에 있는
스파월드에 갔다.

... 스파월드라지만 이것저것 여러 종류의 탕이 있는
큰 목욕탕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ㅋ

그리고 또 하나는 수영장이 달려있다는 것.

나름대로 즐겁게 놀았다. 높은곳에서 천둥소리를 내면서 떨어지는
물벼락도 맞고, 큰 수영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탈것들도 있었고. ㅋ

^^


그리고는 수면실에 들어가서 뻗었다.

아.... 이제 여행도 끝이 나는구나 하면서
피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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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5.11.27 13:20


우지는 교토 옆이지만
교토랑 또 다른 느낌이 들었다.

철저하게 차로 특화된 관광지이지만

외국인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인것 같고

아직은 전원의 느낌과 녹색의 향취도 있는

그런 곳.


이날은 호텔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이었다.
다음날까지 예약을 하려 했지만 빈방이 없어서 이날까지만으로
예약했던 것.
그래서 다음날은 스파를 가기로 한 거고
아무튼 그런 고로 매일 이어지던 맥주파티는 이날이 마지막이었다. ㅋ
이날은 뭔가 다른 술들도 이것저것 마신 것 같은데;;

아무튼 여행지 철칙.

다음날에 영향을 줄 만큼 퍼마시지는 말자 -_-;
알았지 현은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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