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만났다. ^^

보라는 항구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정선이는 역에서 만남. ㅋ

그리고 서면에서 먹고 놀고... 먹고 놀고....;
어느 도시였어도 상관없는 그런 놀이를 했다. ㅋㅋ

정말로 여행에서 이 친구들 만나서 즐거웠다. ^^
그리고 또 한번.

또 앞으로도.......

그리고 서울로 귀환.

내 중국여행은

여기에서야 끝난 느낌이 든다.


^^

2005. 2. 24.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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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5.06.11 18:23



외국에 나가있을때는
혼자 있으면 다른 사람들과 말할 기회가 많은 편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써 있는 말도 완전히 알 수 있고
특별히 궁금한 것도 없어지고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을 보는 건
전혀 특별하지 않으니깐...

그래도 저기가서 서울 표준말 쓰고 있으면 가끔가다 사람들이 쳐다보기는 하더라...;;




^^ 그리고 저 나갈때 타는 페리는
적당히 작은 크기에 적당히 흔들려서
아주 판타스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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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5.06.11 17:56
  • 나지..^^ 2005.06.11 18:53 ADDR EDIT/DEL REPLY

    보름달 기념촬영이 가장 인상적이야;;
    역시 폴라리스적 버릇을 못버리는-_-;;




외도는 잘 만들어진 해상공원이라고 생각하면 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
그리고 잘 관리된 조경에
멋진 풍경..

1시간 반이라는 어이없는 시간 제한만 없었으면
한 몇시간 천천히 앉아서 놀다 갔을텐데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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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5.06.11 17:25




배타기에 딱 좋은 날씨였다.
햇빛도 너무 강렬하지 않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오고

그리고 사람도 많지 않고

어차피 배를 타고 갈 수 밖에 없는 데고
그래서 해금강에서 천천히 노닐다 가는 건
옛날 옛적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거지만

그래도 천천히 노닐다 가면 좋겠다. 하고 머릿속에서 생각은 하고 있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느낌 만으로도 좋으니깐..


바다와 햇살이 나를 감싸는 느낌이 너무 좋았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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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5.06.11 16:42
어쩐지
이번 방학을 마무리짓는 여행을 가고 싶었다.
^^ 그래서 계획한 게
거제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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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최대한 가볍게.

C5050Z | 1/25sec | F/1.8 | 7.1mm | ISO-110 | 2005:02:22 11:18:35

서울역 가는 지하철에서
정수를 만났다.
정수도 서울역 가는 길이란다.
.... 과외하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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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050Z | 1/60sec | F/3.2 | 7.1mm | ISO-64 | 2005:02:22 11:30:51

서울역.
그러고보니까 새로 역사 짓고 처음 오는 건 아니다.
단지 전에는 와서 새마을호 탔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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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는 3층에서 탄다. 다른 건 2층에서 타지. ㅋ
내려다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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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시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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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KTX라고 하는 거야... ㅋ
다 알겠지만 말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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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요렇게.
새마을호보다 좋은 느낌이 안든다 ㅡ.ㅡ

바로 문제는 그 역방향자리와 -_-
좁은 좌석공간.
나정도 키만 되어도 무릎이 앞자리에 딱 닿는다. -_-
새마을호보다 좁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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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가 국내에서 열차를 탈때는 패스트푸드점을 애용한다.. ^^;;
오늘은 KFC 타워버거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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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안에서... ^^;

별로 실내가 맘에 들지는 않지만
빠른 것 하나는 확실하구만.
대구까지 1시간 40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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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구포역.
왜 구포역이냐면
할아버지가 계신 집에 들러야 되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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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눈이 쌓여서 지상철이 잘 다니지 못할 정도였는데
여기는 날씨가 활짝 웃고 있다. ^^

날씨 운은 잘 받았다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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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첨타보는 것도 아닌데 괜히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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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우리 할아버지가 계시는 동네.. ^^
전형적인
산좋고 물좋은
배산임수의 동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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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할아버지가 계신 집.
그리고 우리아빠의 고향.

할아버지는 언젠가부터 무릎이 불편하셔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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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곳을 빠져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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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로.
그날은 김해에 계신 삼촌집에서 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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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이곳은 부산연안부두. ^^
거제도 가는 배를 타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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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산항인거다.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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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여객터미널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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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표.랑 터미널 내부..
거제도는 사실
차를 타고 갈 수도 있고
배를 타고 갈 수도 있다.
배가 몇배는 비싸다고 하는데
단지 부산에서 40분이면 도착한다는 엄청난 시간의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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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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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배다.
중국에서 건너올때 탔던 엄청난 그런 배랑은 차원이 다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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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을 빠져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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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내부.


거제도 가는 배는 정말 스릴있었다. ^^
이런 거 오래 타면 정말 뱃멀미 나는 사람 있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배가 작아가지고서는 많이 흔들리고
파도라도 한번 제대로 타면 배가 공중에 붕~ 떴다가 떨어지는
그 짧은시간의 자이로드롭같은 무중력상태의 느낌. ^^;;;

다 좋았는데
뒤에 앉은 아낙네가
너무 시끄러웠다. ㅋ
너무 무섭다고 난리를 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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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장승포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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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거제도.

C5050Z | 1/500sec | F/4.0 | 12.1mm | ISO-64 | 2005:02:23 13:00:36



드디어 거제도에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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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영 2005.03.20 14:06 ADDR EDIT/DEL REPLY

    부럽다..
    맘 편해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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