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채보상공원.

나와,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반세기도 훨씬 지난 이전에
금가락지 하나라도 내어놓던 마음만큼
절실한 마음이었을까.

비록 그날 지기는 하였지만
2002. 6. 29.
대한민국 축구의 신화로 남을 날이다.


@ 국채보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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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3.03.04 20:44




포석정.
내가 앉아있는 돌은 "들어가지 마시오."
그 돌이 별로 보기가 안좋아서 들어가서 앉아주었다. ^^

포석정.
물이 흐르고
술잔도 흐르고
신라의 문화도 이곳에서 흐르고

신라의 역사는 여기서 멈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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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3.03.04 20:39

 


자전거. 그리고 길.
푸른하늘.

- 어쩐지 캔버스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


... 연출. 사실은 휴게소.

사실 인물사진이란 것이 다 연출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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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3.03.04 20:17




오른쪽에는 햇살. 왼쪽엔 바다.
더운 7월에 시원한 바람.
자전거 여행과 바다.


@ 해변도로 7번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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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루 :) 2003.03.04 20:12




여행때는 망양역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다시 길을 짚어보니
망상역이었다.

잃어버린 양이든
딴생각이든

여기에서 쉬는 동안에 한 친구는 길을 잃었다.
나에겐 망상역, 그에겐 망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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